투자자 여러분께

투자자 여러분께투자자 여러분께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그룹의 변혁에 속도를 낸다.

당사 대표이사 전무 집행이사
한국금융사업담당 겸 동남아시아 논뱅크사업담당
 치바 노부이쿠

2018년 3월기 연결 실적은 투자사업 관련 손실이 이익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일본 금융사업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실현 중이며, 한국 및 동남아시아금융사업은 전년도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 중입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온기 흑자 달성 등 주력 금융사업 3개 부문이 순조로운 움직임을 보여 전기대비 288% 증가한 23억 엔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부동산 관련 신용보증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외부동산에 대한 보증 개시 및 제휴금융기관 확대 등으로 신용보증잔액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 진출한 한국에서는 파산한 은행을 성공리에 회생시켰으며 은행과 비은행, 채권회수라는 '삼위일체'의 비즈니스모델을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에 진출한 인도네시아에서도 파산한 은행 회생과 채권회수사업 설립, 그리고 파이낸스 회사의 M&A 등을 통해 사업기반을 정비하였습니다.
2018년은 몽골 진출과 캄보디아은행 주식 취득 발표 등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지속 성장을 위한 기틀을 순조롭게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시장에서 우리가 잘 하는 리테일 파이낸스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임직원 일동은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J트러스트를 '언제나 계속 도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주 여러분과 함께 발전하는 회사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2018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