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

(공시사항의 경과)당사의 Group Lease PCL에 대한 현황 및 인식

2020년10월6일
J트러스트주식회사

						

ダウンロード Download

당사는 Group Lease PCL(이하, ‘GL’라 합니다.)에 대한 대응에 관해서는 지속적으로 공시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이 진행상황을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

싱가포르에서의 진행상황은 이하와 같습니다. JTRUST ASIA PTE. LTD.(이하, 'J트러스트아시아'라 합니다.)는 고노시타 미쓰지 씨(이하, '고노시타 씨'라 합니다.)및 Group Lease Holdings Pte.Ltd.(이하, ‘GLH’라 합니다.)를 사기행위에 의해, 또한 고노시타 씨, GLH 및 GLH가 융자(이하, ‘GLH론’이라 합니다.)를 실행한 회사, 즉 Cougar Pacific Pte. Ltd.(싱가포르 소재)및 Aref Holdings Limited, Adalene Limited, Bellaven Limited 및 Baguera Limited (4사 모두 키프로스 소재) (이하, 해당회사를 총칭하여 ‘차주’라 합니다.)에 대해서도 위법한 공모가 있었다며 싱가포르공화국 법원에 제소한 바 있으며, 2020년 2월 12일자 당사 공시 '(공시사항의 경과)당사의 Group Lease PCL에 대한 현황 및 인식’을 통하여 안내한 바와 같이 싱가포르공화국 고등법원은 2020년 2월 12일에 J트러스트아시아의 청구를 기각하였고, 이에 J트러스트아시아는 항소하였습니다. 2020년 10월 6일, 싱가포르공화국 항소법원은 J트러스트아시아의 주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항소법원은 GLH론이 위장이며 GLH가 제공한 재무 및 회계정보, GL재무제표는 GL의 실적을 과대계상하기 위하여 부정회계 처리가 이루어졌다고 인정하였습니다. 항소법원은 고노시타 씨 및 GLH가 사기를 행하고 고노시타 씨, GLH 및 차주가 J트러스트아시아에 손해를 끼치기 위하여 위법한 공모를 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항소법원은 고노시타 씨는 차주 전원의 실질적인 소유자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항소법원은 피고 전원이 J트러스트아시아에 미화 70,006,122.49달러 및 싱가포르화 131,817.80달러의 합계액을 연대하여 지불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2016년 6월에 체결된 투자계약에 근거한 J트러스트아시아의 투자에 대해서는 2021년에 상환될 예정이며 현시점에서는 J트러스트아시아가 실제 손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피고들에게 배상명령을 내리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최종판결로서 당사자를 구속하는 내용이며 추후 결정될 비용 문제를 제외하고 또 다른 상소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향후 또 다른 진전이 있을 경우 다시 공시하겠습니다.

이상

본건에 관한 문의처

J트러스트주식회사 재무부